파랑과 노랑 대각선 띠 패턴의 검색 노출 글 커버

새 블로그의 검색 노출, 첫 주에 하는 것들

색인 등록부터 사이트맵까지, 새 블로그가 검색에 올라가기 위한 최소 작업 목록. 아직 수치는 없다는 것부터 정직하게 적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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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주의 목표는 순위가 아니다

새 도메인의 첫 주 지표는 노출 수치가 아니라 기반 상태다. 크롤러가 페이지를 받을 수 있는지, 제목과 설명이 제대로 서는지, 사이트맵이 참조되는지. 수치는 최소 2주 뒤에 재는다.

실제로 한 작업

  • 사이트맵 생성: 빌드 시점에 모든 공개 글이 sitemap-index.xml에 들어가게 했다. robots.txt에서 사이트맵을 참조한다.
  • 페이지별 메타데이터: 제목, 설명, canonical 주소, Open Graph 이미지를 페이지마다 고유하게 만든다.
  • 구조화 데이터: 글 페이지에는 BlogPosting, 이동 경로에는 BreadcrumbList, 사이트 전체에는 WebSite와 Person을 넣는다. 화면에 없는 정보는 넣지 않는다.
  • 404 확인: 없는 주소가 진짜 404를 반환하는지 확인한다. 200으로 응답하는 가짜 404는 색인 예산을 낭비한다.
  • JS 없이 보이는지: 빌드 산출물 HTML을 자바스크립트 없이 받아 본문과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.

등록할 것들

도구 하는 일
Google Search Console 구글 색인과 검색어 확인
Bing Webmaster Tools 빙 색인, IndexNow 연동
네이버 Search Advisor 네이버 노출·수집 요청

아직 모르는 것

검색량, 노출, 클릭 데이터는 아직 하나도 없다. 검색어 백로그를 만들려면 Search Console과 Search Advisor에 데이터가 쌓여야 한다. 그 전까지는 추정으로 키워드를 만들어내지 않고, 쌓인 데이터를 기준으로만 글을 고른다.

#seo#검색노출#블로그

kese · 개발자

만들고, 부수고, 기록하는 사람. 이 블로그는 그 과정의 원장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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